라틴어로 '하나님 앞에서'라는 뜻으로 성경 곳곳에 나오는 단어이다. 칼빈과 사도바울의 좌우명이기도 했으며, 종교적 부패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난 루터의 '종교개혁'에서 주창되었다. 초기 개신교의 5대 슬로건 중 하나였고, 현재의 개신교 교회에서도 자주 나오는 구호이며 개신교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슴에 새기려고 노력하는 문장 중 하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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